벌써 2016년이 6일째가 되었네요~
어제 근무중에 와이프한테 카톡으로 사진이 2장 왔어요 ㅎㅎ
거래처사장이 중국에서 들고왔다고 칭따오 사진을 2장 보냈네요
양꼬치 먹으러 가서 일반 칭따오 맥주는 먹어봤는데
흑맥주는 첨이네요
퇴근전부터 뭐랑 먹을까 고민만 했어요 ㅎㅎ
빨리 퇴근하기를 기다리면서 저녁상담을 빨리 마치고 집으로 Go~! Go~!
집에 오자마자 셋팅~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냥 간단하게 과자랑 마셨어요
뭐랑 먹어도 맛있다는 악마의 초코잼 누텔라를 찍어!!
정말 누텔라는 밥빼고는 다 찍어 먹을 수 있을 듯...ㅋㅋㅋ
근데 캔따는 부분이....
80~90년대 봉봉을 먹던.. 예전 방식입니다
일부러 계속 이렇게 만드는건지 갑자기 막!!궁금해지네요
칭따오 맥주가 예전 독일공장설비를 그대로 사용한다고 하던데
아직까지 그때의 설비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이런상상 저런상상 다해보네요 ㅎㅎ
이제부터 폭풍흡입!!
육룡이 나르샤 시청후 치즈인더 트랩을 보면서 간만에 딸 재우고 와이프랑 한잔 했네요~
칭따오 흑맥주.. 전 개인적으로 스카우트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이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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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흑맥주를 마실땐 그냥 기네스를 마시겠습니다.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2016년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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